
거꾸로 심부름 카드 놀이판
A4 1장카드 2~3장을 보고 반대 순서로 물건을 가져오는 놀이예요. 보면서 해도 되는 단계까지 있어서 눈에 보이면 달라지는지 비교해 봅니다.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아이가 헷갈려 하는 것 하나씩, 집에서 실제로 해보고 만든 인쇄물입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받아 쓰실 수 있어요.

카드 2~3장을 보고 반대 순서로 물건을 가져오는 놀이예요. 보면서 해도 되는 단계까지 있어서 눈에 보이면 달라지는지 비교해 봅니다.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초록·빨강 신호의 규칙이 바뀌는 순간을 연습하는 몸 놀이예요. 어디서 헷갈리는지 기록표에 적어 봅니다.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말로 듣는 주문과 그림 주문서를 비교해 보는 식당 놀이예요. 몇 개까지 가져오는지 기록합니다.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아침 준비 순서를 벽에 붙이는 활동이에요. 엄마 말 없이 몇 단계까지 하는지 살펴봅니다.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쟁반 위 물건이 하나 사라지면 무엇인지 맞히고, 이야기로 묶어 외우는 요령도 해 보는 놀이예요. 놀이만으로 좋아진다고 말할 수는 없고, 아이의 지금 모습을 편하게 관찰하는 용도예요.

EBS 클래스e 김주환 교수 강의 슬라이드의 세 방향(나자신·다른 사람·일과 세상)을 집 안 장면으로 옮긴 관찰 시트예요. 점수를 매기지 않고, 한 주 동안 눈에 띈 장면을 한 줄씩 적어 봅니다.

엄마가 읽히고 싶은 책 대신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 오게 했던 저희 집 방법을 A4 1장으로 정리했어요. 도서관에서 같이 해볼 4단계와 우리 집 읽기 자리 점검표가 들어 있습니다.

5를 자꾸 거꾸로 쓰는 아이를 위해 만들었어요. 시작점에 초록 점을 찍어 두고, 손가락으로 따라가기부터 혼자 쓰기까지 5단계로 나눴습니다.

방향이 헷갈리는 자음 5개를 한 장씩 잡아요. 시작점과 획 순서를 눈에 보이게 나눠두고, 손가락으로 따라가기부터 혼자 쓰기까지 단계별로 연습합니다.

아이들이 헷갈리는 건 모양이 아니라 «방향»이에요. 6과 9, 그리고 2·3·5가 어느 쪽을 보는지. 숫자마다 쓰는 순서를 한 줄 구호로 붙였고, 쓰기보다 «눈으로 찾기»를 앞에 뒀습니다.

웩슬러 검사 뒤 검사자 선생님이 주신 방법입니다. 10분 풀고 5분 쉬고 10분 풀기, 그리고 끝나면 반드시 같이 채점하기. 점수를 적는 표가 아니라 «왜 틀렸나»를 아이가 직접 고르는 표예요.

아직 글자를 모르는 아이를 위한 것입니다. 4장까지는 일부러 글자를 쓰지 않아요 — 선 긋기, 모양 찾기, 글자 모양 찾기를 먼저 하고 마지막에 ㅇ ㅁ ㅅ 세 글자만 써 봅니다. 지시문은 부모님이 읽어 주세요.
찾으시는 게 아직 없다면 알려주세요. 실제로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부터 만듭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낱말·그림 맞추기. 준비 중입니다.
단단 한글은 아이가 정한 주제로 여덟 페이지 워크시트를 만들어 줍니다. 공룡이든 우주든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요. 매달 세 번까지 무료입니다.
단단 한글 써보기워크시트는 가정에서 자유롭게 인쇄해 쓰실 수 있습니다. 다만 파일을 그대로 재배포하거나 판매하지는 말아 주세요.